좁은곳에서 살아남기 V1.8 시작시 외계인과 인간중 선택할수있고 외계인은 프로토스, 인간은 테란.. 테란은 서플로 입막하면 되고, 프로토스는 실드배터리로 입구를 막으시면 됩니다. 12시와 6시 자리는 5초당 +2원 미네랄 보너스가 있습니다. 계속 막다가 아머가48정도되고 극후반 3분정도 남았을때 최종보스(아비터) 공380짜리가 등장하는데 피통이 실드+체력 합쳐서 1만이 넘어가기에 유닛으로는 잡기 힘듭니다.(이상한 아랍어뜨면 최종보스) 아비터 등장씬이 나오면 모든유닛을 강제 공격중지상태로 만들고 유닛수 550마리를 초과시켜버리면 모든 웨이브유닛이 삭제되면서 스카웃이 나옵니다. 이때 최종보스도 자동사망처리됨 ㅋㅋㅋ 스카웃은 초반부에 나오면 절망이지만 공이48이기때문에 후반부 아머48을 찍은시점엔 그냥 귀여운..
좁은곳에서 살아남기 v2.1 버전 입니다 유닛이 550마리 이상 쌓이면 모든적유닛이 터지면서 공50짜리 스카웃이 무한대로 쏟아집니다 (초반이면 거의 멸망수준..) 자리는 9시자리가 혼자 방어하기 제일 쉬운자리고.. 재미있는걸 원하시면 12시 자리가 재미있습니다.. 입구3개 막는 꿀잼...-_-.. 중립유닛은 일꾼이 가까이 가면 먹어집니다.. 공방기준으로는 쉬운편이고.. 솔플로하면 빌드가 있어야 가능할텐데.. 2.1버전은 솔플불가능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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